에이즈 감염 불안할 때, 보건소 찾아 ‘익명 신속검사’ 받으세요.
에이즈(AIDS)에 감염됐을까 불안할 때, 서울 시내 가까운 보건소를 찾으면 이름․주민등록번호․주소 등을 밝히지 않고 익명으로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서울시는 25개 자치구 보건소에서 에이즈 검사를 받으면...
서울시,친환경 활동으로 약12억 원 절감하다.
서울시는 12월 14일(목) 오후 2시 30분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1동 대회의실에서 친환경 활동이 우수한 아파트를 선정하는 ‘친환경실천 우수아파트 선발대회’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회 시상식은 아파트단지...
서울시,자치구 건전 재정 실행 방안 마련하다
서울시는 11월 15일, 서울시-자치구 건전재정 실행방안- 전 구민 대상 현금성 복지사업 신설·변경 시 사전협의 의무화 방안을 마련하여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 7월 오세훈 서울시장과 서울시 구청장들이...
서울권역 난임·우울증 상담센터 운영하다.
서울시는 난임부부, 임산부, 양육 모의 정서적 안정을 위해 전문적인 심리상담을 지원하는 ‘서울권역 난임·우울증 상담센터’를 7월 31일 개소한다. 현재 난임부부, 임산부에게 특화된 전문상담 인력과 시설을...
서울대공원의 따뜻한 동행투어 추진하다.
서울대공원(원장 김재용)은 사회적 취약계층이 여가·문화 생활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복지혜택을 제공하는 동행투어를 통해 지난 7개월 간 장애인, 복지시설 아동 등 총 2,795명이 서울대공원을 다녀갔다고 밝혔다....
서울시, 해산·청산 지연 조합 관리 강화로 주민권익 보호하다.
서울시는 정비사업 조합이 장기간 해산 또는 청산을 하지 않아 발생하는 조합원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7~9월 두 달간 2023년 상반기 정비사업 조합 해산·청산 일제조사를 실시하고...
120다산콜센터 서울교통공사 업무협약 체결하다.
서울특별시 120다산콜재단과 서울교통공사가 서울시 지하철을 이용하는 외국인과 청각장애인들의 의사소통 불편을 해결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8월 10일(목) 체결했다.
두 기관은 지하철 역사나 서울교통공사 고객센터(1577-1234)에서 외국인이나 청각장애인을 위한...
이륜자동차 불법행위 근절하다.
서울특별시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김학배)는 지난 8. 31.(목) 강북구 미아사거리역 일대(도봉로 8길)에서 서울시 택시정책과, 서울경찰청, 강북경찰서, 강북구청,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이륜차 교통소음 유발 행위 등 각종 법규...
서울시, 열린 창구 운영하다.
서울시는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상시 의견제출이 가능하도록 열린 창구를 운영 중이다.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의견이 있는 소유주나 이해관계자는 토지소재지 구청을 통해 언제든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기존에는...
북 EMP 위협 대응 위한 도시 방호대책 점검하다.
최근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 고도화와 전국적인 행정망 마비 사태 등으로 비상 상황 발생시 도심 주요시설의 전기・통신・데이터 등 제반 기능 유지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