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코로나19 발생현황 및 주요 대책현황을 발표(7.13.)
< 코로나19 발생현황 >
7월 13일 0시 기준 코로나19 서울지역 확진환자는 전일 0시 대비 13명이 늘어서 1,429명으로, 203명이 격리중이며, 현재 1,217명이 완치판정을 받고 퇴원하였음.
신규 확진자...
서울시, 일회용 플라스틱용기 100건 안전성 검사, 3건 유통 차단 조치했다.
서울특별시보건환경연구원은 최근 배달·포장 음식의 증가로 인해 사용이 급증한 일회용 플라스틱 용기 100건의 안전성 검사를 실시했으며, 폴리스티렌(PS) 재질의 용기 3건이 부적합한 것으로 나타나 유통이 차단...
서울시, 자전거 운전능력 인증제 합격 시 따릉이 이용요금 최대 30% 감면받을 수 있다.
자전거 이용자의 운전능력을 평가하는 ‘자전거 교통안전교육 인증제’에 합격하면 따릉이 이용요금을 최대 30%까지 감면받을 수 있다.
서울시는 자전거 안전교육을 이수하고 인증제를 통과한 자에게 따릉이 이용요금 일일권...
서울시, 221개소 노인요양시설 ‘맞춤형 감염관리 컨설팅’ 전국 최초 실시한다.
서울시는 최근 요양시설에서 집단감염이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감염관리전문가들이 노인요양시설 221개소를 대상으로 ‘맞춤형 감염관리’를 지원해주는 ‘쌍방향 온라인 컨설팅’을 20일 첫 실시한다.
시는 노인요양시설 코로나19 집단감염 예방과...
서울시, 자치구에 300억 원 긴급지원해 ‘신속한 폭우 피해복구’
서울시는 지난 8일부터 시작된 400mm 이상의 기록적 폭우로 인한 피해를 신속하게 복구하기 위해 자치구에 특별교부금 300억 원을 긴급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폭우에 따른 서울시 자치구별...
서울시사회서비스원, 치매 안심 안전망 구축 동참한다.
서울시사회서비스원(대표 황정일, 이하 서사원)이 지역사회에 치매 안심 사회안전망 구축과 사각지대 해소에 힘쓴다.
인구고령화가 급속히 진행되면서 치매 및 인지장애 인구도 빠르게 증가하여 65세 이상 인구 10명...
울진‧삼척 동해안 산불 피해지역에 총 4억원 신속지원.
서울시가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울진, 삼척 등 동해안 지역에 재해복구비 4억원을 신속하게 지원한다.
서울시는 대외협력기금(국내협력계정)을 이용, 갑작스런 산불로 대규모 피해가 발생한 지역의 신속한 복구...
서울시, ‘가족안심숙소’ 2개소 운영 재택치료자 동거가족 최장 10일 이용 가능하다.
서울시는 재택치료가 확진자 치료의 중심이 됨에 따라 동거가족이 감염 걱정없이 생활할 수 있도록 ‘가족안심숙소’ 2개소를 10일부터 운영한다.
서울시 ‘가족안심숙소’는 야놀자에서 역세권에 위치한 호텔 2개소 143객실을...
서울시, 전국 최초 코로나19 일시 폐쇄 어린이집 가정 마음건강 챙긴다.
서울시는 전국 최초로 코로나19 감염자 발생으로 일시 폐쇄된 어린이집 재원 가정을 우선 선정해, 코로나19로 지친 어린이집 가정의 우울감 감소 등 마음 건강을 지원한다.
시는 코로나...
서울시, 비대면 ‘치매극복 걷기행사’…앱 활용, 2주간 5만보 걷기 진행한다.
서울시는 치매환자·가족과 시민이 참여하는 ‘2021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4월 26일부터 5월 9일까지 모바일 앱을 활용해 ‘비대면 걷기’로 안전하게 진행한다.
‘서울시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는 시민과 치매환자, 가족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