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코로나19로 지친 저소득층·비정규직 시민들에 ‘여행’ 상품을 지원한다.
# “중도에 시각장애인이 된 주부입니다. 코로나로 힘든 상황인데 서울시에서 호캉스를 기획해 좋은 호텔에서 1박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셨네요. 가족과 호텔 조식도 먹어보고 좋은...
19일 서울 눈 예보…서울시 제설1단계 비상 근무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3월 19일 새벽 3시부터 수도권에 비 또는 눈이 예보됨에 따라 서울시는 19일 00시부터 제설1단계 비상근무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서울은 1~5㎝내외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되었다.
과거에도 3월...
울진‧삼척 동해안 산불 피해지역에 총 4억원 신속지원.
서울시가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울진, 삼척 등 동해안 지역에 재해복구비 4억원을 신속하게 지원한다.
서울시는 대외협력기금(국내협력계정)을 이용, 갑작스런 산불로 대규모 피해가 발생한 지역의 신속한 복구...
서울시, 임차 소상공인 50만명에 100만원 현금 지원…7일 접수시작한다.
서울시가 5,000억원의 재원을 투입해 사회적 거리두기와 영업제한 등으로 극심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차 소상공인’ 50만 명에게 ‘소상공인 지킴자금’ 100만원을 현금으로 지원한다. 매출 감소에 엎친...
2월 1일 설날 수도권 눈 예보…5cm 이상 대설특보 가능성있다.
설 연휴 수도권을 포함한 중부지방에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서울시는 설 연휴 기간인 1월 29일부터 2월 2일까지 24시간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대응체계를 가동해 기습폭설...
서울시, 크리스마스 한파경보에 시민불편 최소화하도록 노력한다.
기상청이 12월 24일 오후 9시 서울전역에 한파경보를 발령함에 따라, 서울시는 오전 10시부터 서울시 한파 종합지원상황실을 가동하고 24시간 비상근무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는 올겨울 첫 한파경보로, 아침...
안심마을보안관 시행 60여일, 160여건의 시민안전 지켰다.
지난 10월 25일부터 서울시는 1인가구 밀집 거주지역에 안심마을 보안관을 배치하여, 심야시간대에 시민보호, 생활안전, 밤길안전 등을 위해 동네 구석구석마다 경광봉 불빛을 비추며 도보 순찰을 하고...
서울시, 영유아 스마트기기 과의존 예방 양육서 ‘왜 나는 안 돼요?’ 개발해 배포했다.
공공장소에서 아이가 보챌 때, 운전 등 급한 일을 처리할 때, 부모는 아이의 관심을 돌리기 위해 스마트기기를 쥐어주곤 한다. 일부 사교육 시장에선 교육용으로 스마트기기 활용을...
코로나시대, 나를 회복시키는 것은? … 2021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영상공모전 개최한다.
서울시는「2021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이하 서울비엔날레)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높이고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2021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영상공모전을 개최하며, 6월 28일부터 8월 8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서울비엔날레는 도시·건축을 매개로 하는 국제행사로...
서울시, 명인에게 배우는 된장‧고추장 전통발효식문화…참가자를 모집한다.
서울시는 전통발효식문화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된장, 고추장 내림솜씨 명인에게 ‘장 담그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장(醬)류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운영되는 전통발효식문화 심화과정인 ‘장(醬)류반’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