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실익 없는 압류재산 1,117건 체납처분 중지한다.
(#사례 1)
▸체납자 A는 1999/06 부과분 자동차세 등 2건, 83만 원을 체납중으로, 다가구주택 반지층에 홀로 거주중이며 경제활동은 전무한 상태이다. 체납을 정리하기 위해 지난 2019년 150만원을...
날마다 이색 이벤트로 가득한 ‘2022 서울안전한마당’…다함께 안전 영웅!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오늘부터 24일까지 개최되는 ‘2022 서울안전한마당’ 행사장에서 다양한 시민 참여 행사 프로그램이 진행된다”라고 22일(목) 밝혔다.
3년 만에 여의도공원에서 개최되는 2022 서울안전한마당은 행사장 곳곳에서 벌어지는...
‘흰지팡이의 날(10. 15.)’을 아시나요? 시각 장애인 권리보장 위해 함께 모인다.
제43회 흰지팡이의 날을 맞아 10월 5일(수)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특별시교육청 학생체육관(잠실학생체육관)에서「제43회 흰지팡이의 날 기념 서울 시각장애인 재활복지대회」가 열린다.
‘흰지팡이의 날’은 10월 15일이다. 세계시각장애인연합회는 시각장애인의...
서울시, 정부 손실보상 사각지대 소상공인에‘경영위기지원금’100만원 지급한다.
코로나19 장기화로 매출은 감소했지만 집합금지·영업제한 대상이 아니라는 이유로 그동안 정부 손실보상을 ‘제대로’ 받지 못했던 277개 경영위기업종 소상공인들에게 서울시가 ‘경영위기지원금’으로 현금 100만원을 지급한다.
2년 여의 긴...
서울시, 현장혼란 「중대재해처벌법」 불명확한 부분 구체화 해 달라…정부에 재건의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가 「중대재해처벌법」 및 시행령의 지나치게 불명확하거나 해석이 모호한 부분을 구체화해달라고 정부에 재건의하겠다고 밝혔다. 고시 신설이나 입법 보완을 통해 미비한 부분을 구체화‧명확화해달라는 내용이다.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2022.1.27.) 한...
서울시, 시민 중심 플랫폼택시 정착 위해 택시업계와 공동으로 주기적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플랫폼 택시*의 등장으로 택시시장에서 플랫폼사의 영향력이 커지면서 승객이 택시를 ‘선택하는’ 게 아니라 ‘선택당하는’ 부작용이 나타났다. 이에 서울시는 시민 중심의 택시 이용문화 정착을 위해 택시업계와...
오세훈 서울시장 마포구 주민 직접 만나… 계속 대화를 통해 풀어나가기로 공감대 형성 한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지난 8월 상암동을 서울의 새로운 광역자원회수시설 입지 후보지로 발표한 이후, 9월 26일 처음으로 상암동 등 마포구 주민들과 직접 만났다.
-만남은 주민들의 제안으로 이루어졌다....
서울시, 이재민 확진자 8명 발생 즉각 조치…격리시설 8곳 운영한다.
서울시는 수해피해 이재민 중 코로나19 확진자가 8명이 발생해 방역 조치했으며, 8개 격리시설을 지정하고, 시-자치구 상시 모니터링체계를 가동하는 등 방역관리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8.13. 18시 기준...
서울시 자치경찰위원회, 안전하고 평온한 설 연휴 조성에 총력 대응한다.
서울시 자치경찰위원회는 지난 18일 제27차 정기회의를 열고 「서울경찰청에서 ’22년 설 연휴 시민편의 증진 계획을 수립·시행할 것」을 지휘하였다.
이에 따라 서울경찰청은 1월 24일부터 2월 2일까지(10일간) △1인가구‧...
서울시, 순국 110주년‘독립유공자 이범진 열사’기념 표석 국내 첫 설치했다.
서울시는 국내에는 기념비 하나 남지 않은 독립유공자 ‘이범진, 이위종 열사’ 부자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당시 이범진의 집터로 알려진 현 서울중앙우체국 자리에 기념 표석을 설치했다.
이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