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아빠 행복프로젝트, `서울형 틈새 아이돌봄 3종 서비스` 본격 시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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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아이의 복지증진과 보호자의 일·가정 양립을 통한 가족
구성원의 더 나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그동안 지원해 왔던 아이돌봄
서비스의 틈새를 개선한 ‘서울형 틈새 아이돌봄 서비스(이하 ‘서울형
틈새 아이돌봄’)’ 3종을 올해 1월부터 본격적으로 확대·운영한다.

‘아이돌봄 서비스’는 만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돌봄 서비스를 제공
하여 가족의 양육부담을 줄이기 위한 사업이다. 2007년 시범사업 이후
아이돌봄 지원사업을 확대해왔으며 가정의 육아 여건 개선과 안전한
돌봄을 제공하여 이용자들의 만족도가 높다.

‘서울형 틈새 아이돌봄’은 엄마아빠(양육자)가 행복해야 아이와가족모두가 행복하다는 원칙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서울을 만들기위해추진하는 ‘엄마아빠 행복 프로젝트’ 중 하나다. 부모의 출장, 잦은야근또는 학업, 질병 등으로 아이를 돌볼 수 없는 양육공백 상황에서등하원돌봄과 아픈 아이 돌봄, 영아 돌봄 서비스 3종을 선보인다.

‘서울형 틈새 아이돌봄’ 3종은 기존 아이돌봄을 이용하고 있는 부모들의의견을 모아 가장 필요로 하는 돌봄 서비스를 선정하여 ‘이용자는더쉽게 이용’하고, ‘아이돌보미의 전문성은 더 향상’ 될 수 있도록틈새없는 돌봄을 지원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서울형 틈새 아이돌봄에 대한 3종 서비스를 추진하기에 앞서, ’22년부터 영아전담 안심 아이돌봄 지원사업을 구로구 등 6개구에서시범 운영하였다.

또한, 서울시 여성가족재단을 통해 아이돌봄 서비스 이용자 517명대상설문조사를 한 결과(’22.7.19.~8.9.) 이용자의 57.3%가 등하원(교)를위해 아이돌봄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고, ‘자녀의 질병감염과 같은긴급상황’ 등 긴급돌봄에 대해 이용자의 80.5%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처음 운영하는 등하원, 아픈 아이 전담 아이돌봄 서비스는지난12월 16~21일에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본 사업에 대한시범운영 지역 공모를 진행했으며 총 12개 자치구에서 관심을가졌고등하원과 아픈 아이 돌봄에 대한 수요와 아이돌보미의 인원수등을종합 고려하여 총 10개 자치구를 최종 선정했다.

[서울형 아이돌봄 서비스 : ① 등하원 전담 아이돌봄 서비스]
‘등하원 전담 아이돌봄 서비스(이하 ’등하원 돌봄’)’는 300명의 전담
돌보미를 지정하여 용산·광진·중랑·서대문·강동구 5개 자치구에서
우선 추진한다.
등하원 돌봄은 전담 아이돌보미가 어린이집, 유치원, 보육시설 등 등원
(7~10시, 3시간) 시간 전후에 식사나 준비물을 챙겨주고, 하원
(16~20시, 4시간) 시간 전후 양육자가 귀가할 때까지 아이를 돌보는
서비스다.
그동안 지적되었던 단시간 돌봄 활동 기피에 대한 문제점은 전담 돌보미를
지정하고, 단시간 돌봄 시 시급을 상향(2시간 돌봄시 기본시급+시간당
1,000원)하여 이용자가 원하는 단시간 돌봄에 대한 틈새가 발생하지
않도록 개선했다.

[서울형 아이돌봄 서비스 : ② 아픈 아이 전담 아이돌봄 서비스]
‘아픈 아이 전담 아이돌봄 서비스(이하 ’아픈 아이 돌봄’)’는 만 12세
이하 아동이 복통 등 비전염성 단순 질병으로 갑자기 아프거나 예방
접종, 정기검진 등을 위해 병원 내원이 필요한 경우 이용할 수 있다.
이용요금은 아이돌봄 서비스와 같고 진료비는 이용 가정이 부담해야
한다.
아픈 아이돌봄 서비스는 최대 720명의 전담 돌보미를 지정하여 성동·
동대문·강북·강서·서초구 5개 자치구 내의 아픈 아이를 대상으로 병원
동행과 진료, 진료비 수납, 약 구매, 가정 내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울형 아이돌봄 서비스 : ① 등하원 전담 아이돌봄 서비스]
‘등하원 전담 아이돌봄 서비스(이하 ’등하원 돌봄’)’는 300명의 전담
돌보미를 지정하여 용산·광진·중랑·서대문·강동구 5개 자치구에서
우선 추진한다.
등하원 돌봄은 전담 아이돌보미가 어린이집, 유치원, 보육시설 등 등원
(7~10시, 3시간) 시간 전후에 식사나 준비물을 챙겨주고, 하원
(16~20시, 4시간) 시간 전후 양육자가 귀가할 때까지 아이를 돌보는
서비스다.
그동안 지적되었던 단시간 돌봄 활동 기피에 대한 문제점은 전담 돌보미를
지정하고, 단시간 돌봄 시 시급을 상향(2시간 돌봄시 기본시급+시간당
1,000원)하여 이용자가 원하는 단시간 돌봄에 대한 틈새가 발생하지
않도록 개선했다.

[서울형 아이돌봄 서비스 : ② 아픈 아이 전담 아이돌봄 서비스]
‘아픈 아이 전담 아이돌봄 서비스(이하 ’아픈 아이 돌봄’)’는 만 12세
이하 아동이 복통 등 비전염성 단순 질병으로 갑자기 아프거나 예방
접종, 정기검진 등을 위해 병원 내원이 필요한 경우 이용할 수 있다.
이용요금은 아이돌봄 서비스와 같고 진료비는 이용 가정이 부담해야
한다.
아픈 아이돌봄 서비스는 최대 720명의 전담 돌보미를 지정하여 성동·
동대문·강북·강서·서초구 5개 자치구 내의 아픈 아이를 대상으로 병원
동행과 진료, 진료비 수납, 약 구매, 가정 내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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